뱀부랩 프린터를 경험하고 신세계를 맛봤던 나는 K1을 보내주고 추가로 구입하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것은 P1SC
P1S도 좋지만 AMS Lite도 편하게 쓰고 있어서 이번에도 AMS를 추가하기로 했다.
국내에서 주문했기에 금방 도착했다.
상자 크기는 K1정도?

부푼 기대를 안고 상자를 열었다.

튼튼하게 잘 포장되어 있었다.

윗쪽 포장을 걷어냈더니 본체가 나온다. 스티로폼 쪼가리가 너무 많이 나온다;;;

본체를 빼고나면 맨 아래 3개의 필라멘트와 플러그 아답터가 들어있었다.
왜 들어있는지는 의문이였다. EU규격으로 플러그가 안나오나?

상판은 유리로 되어있었다.

드디어 나온 본체.. 보기만 해도 감격스럽다..

뒷면은 별건 없었다.

프린터 안쪽을 보니 AMS와 여러 구성품이 빽빽하게 있는것을 볼 수 있었다.

AMS를 꺼내기 위해 다른 구성품들은 나중에 살펴보기로 했다

그냥 빼보려 했더니 아래 나사가 있었다.. 화살표 부분에 나사를 풀러서 드디어 뺄 수 있었다.

AMS가 나오고 그 안에는 연결하는 테프론 튜브들이 있다.


양쪽에 베드를 고정하는 볼트를 풀러준다.


헤드쪽도 풀러준다
이제 상자 구성품을 확인해본다.

상자에는 어떤 내용물이 있는지 프린팅 되어 있다.

처음 눈에 띈것은 컨트롤 화면과 플러그였다.
플러그는 확실히 EU규격이 아니였다....

모두 꺼내보면 공구들, 윤활 구리스, 여분노즐, 케이블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제 나머지 조립을 마저 해본다.

컨트롤할 수 있는 화면을 달아준다. 커넥터 하나만 끼우면 된다.


간단히 설치 할 수 있다.


AMS에 케이블과 테프론 튜브를 연결한다
랙에 올려보는데...

AMS가 안올라간다....
(옆은 K1 Max)
그래서 바닥에 놓고 쓰기로 했다.

앞으로 여러 자재들과 좋은 퀄리티의 출력물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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