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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Creality K1 Max

Arc3D 2025. 7. 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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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Max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사전예약을 하게 되면 10만원 할인에 고속 필라멘트를 증정한다는 것이였다.

 

여기서 나는 지름신이 와버렸다.

고속 필라멘트의 경우 일반 필라멘트보다 비싸고

기기의 정가는 약 117만원 인데 107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나는 바로 사전예약을 신청했다.

한달 후 순차 배송을 시작한다고 공지를 받았다.

입금 후...

 

한달 반만에 받을 수 있었다.

상자는 지난번 K1 보다 훨씬 컸다. 그리고 훨씬 무거웠다.

고속 필라멘트도 같이 왔다.

 

오래 기다린 만큼 큰 기대를 하고 상자를 열었다.

처음 나온것은 설명서 뿐이였다. 버린다.

 

그 다음은 상단 뚜껑이 보인다. K1은 플라스틱 이였지만 이번엔 유리이다.

뚜껑이 유리라는 점에서 오는 장점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그 다음 보이는 것은 LCD, 전원선, 본체가 보인다.

 

추가 구성품은 K1과 비슷하지만 조금 달랐다.

고속 필라멘트, 니퍼, 렌치, 헤라, 노즐 바늘, 베드 풀, 구리스, LCD, USB, 손잡이, 전원선, 스풀 거치대
스패너, 고무발, 핫엔드 세트가 있었다.

 

K1 시리즈의 초기 모델은 노즐온도 관련 문제들이 있었다. 지금은 개선되어 나온 상태지만 여분으로 준 것이 좋았다.

 

K1 프린터 옆에 놓아보았다. 출력가능 사이즈가 더 크다보니 프린터가 더 클수밖에.

덕분에 무게가 18kg 나간다. 많이 무거웠다.

 

이 프린터는 K1과 다르게 후면에 필터가 달려있어 출력중에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걸러줄 수 있다.

또 아래쪽에 랜 포트가 달려 있다는 것도 다른 점이다.

 

K1에서 테프론 튜브의 각도에 대해 말이 많았었다. 각도가 크면 필라멘트가 들어갈때 압출 모터에 무리가 많이 가게 된다.

그래서 개선해 준것 같기도 한다.

 

테이프를 제서하고 스풀 홀더를 돌려서 장착 해준다.

 

이제 고무발을 달아주고 비닐을 뜯어준다.

 

역시 새것은 깔끔하다. 문 안쪽에도 비닐이 붙어있는것을 발견했다.

 

이 또한 뜯어준다.

 

K1 Max 경우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K1에서도 장착할 수 있지만 따로 사서 달아줘야 한다.

 

베드의 비닐을 떼어주고

 

K1과 같이 3곳의 볼트를 풀어준다.

 

제거 후의 모습.

 

뚜껑의 비닐도 뜯어준다.

 

문 손잡이를 달아준다. 볼트 2개만 달아주면 된다.

 

LCD를 방향에 맞춰 끼워준다.

 

홈에 맞게 끼워주면 장착이 끝난다.

 

비닐을 뜯어주고

 

전원을 넣고 언어설정을 해준다.

 

볼트는 풀어놨고

 

안쪽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다음으로

 

다음은 시간대를 설정해준다. 우리나라는 UTC+9:00

 

자체 검사를 시작한다.

 

자체 검사 중 메인보드 팬에 문제가 있다고 에러를 띄운다.

 

나는 당황했다. 새로산 프린터가 벌써 에러라니...

자체검사에서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as를 해야 할것 같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

 

앱에서 새로운 펌웨어가 올라왔다는 것을 발견했다. 펌웨어 문제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업데이트 해봤다.

 

결론은... 똑같았다....

 

절망했다... 이 프린터가 100만원짜리 고물이 되었다니...

 

추후 이 프린터가 어떻게 될지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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